의사와 환자가 AI와 직접 대화하며 스토리를 쓴다.
그 목소리가 다큐멘터리가 되고, IP가 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26년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지원(협력형) 사업 수요조사서입니다.
KT ENA(수요기업)와 STEP AI(수행기업)가 협력하여 AI 기반 당사자 서술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제작합니다.
"The Untold은 AI를 주제로 한 다큐가 아니다.
AI로 만드는 다큐멘터리다."
— 의사·환자가 AI와 직접 대화하며 스토리를 서술 · 익명화 처리 · AI 영상으로 재탄생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3,100만 뷰(2025). 원작자 현직 의사. 의료 실화 기반 IP의 글로벌 흥행 공식은 이미 검증됐다. 기존 의료 콘텐츠가 놓친 것: 당사자가 직접 쓴 이야기.
의사·환자가 AI 대화 인터페이스로 스토리 직접 서술 → 개인정보 익명화 → 새 서사로 재탄생. 작가가 아닌 당사자가 기획자이자 감독이자 작가가 된다.
AI 기본법 제31조(2026.1.22 시행) — 생성형 AI 결과물 고지 의무. 모든 AI 생성 영상에 명확한 고지 표기. 기획 초기부터 법적 요건 내재화.
기획·촬영·편집·배포 전 단계에 AI가 투입된다.
각 단계에서 AI와 전문가가 협업하며 콘텐츠 품질과 제작 속도를 동시에 확보한다.
결과물은 다큐멘터리 1편이 아니다. '당사자 AI 서술 다큐' 포맷 자체가 IP다.
의료에서 시작해 법조·소방·교육으로 확장하고, 최종적으로 드라마 포맷 전환 및 글로벌 라이선싱으로 이어진다.
| 기관 | 구분 | 주요 역할 |
|---|---|---|
| 주식회사 케이티이엔에이 (KT ENA) |
수요기업 중견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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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스텝에이아이 (STEP AI Inc.) · 대표 박현우 |
수행기업 벤처기업 방송영상독립제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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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다큐멘터리 시장 규모 $13.7B(2024) → CAGR 8.4%로 성장 중 (Grand View Research, 2024).
The Untold은 방영권부터 글로벌 포맷 수출까지 4개 수익 레이어를 동시 운영한다.
The Untold 시즌 1 안에서 소아병동을 다루는 에피소드에 한해, 아이들이 AI와 대화하며 만든 스토리가 자동으로 그림책 레이아웃으로 생성된다. 이는 다큐 본편의 파생 IP이며, 프로그램의 핵심 주제를 해치지 않는다.
KOCCA 2026 평가표 100점 기준 — 각 항목별 제안 강점
아래는 The Untold 시즌 1의 에피소드 구성안입니다. 실제 방영 전 컨셉 예시이며, 화자 정보는 익명 처리됩니다.
시즌 1은 의료 현장 전체를 다룬다 — 수술실, 중환자실, 응급실, 외래, 그리고 소아병동까지.
The Untold의 수익 일부는 해당 에피소드가 다룬 현장으로 돌아갑니다.
응급외과 에피소드의 수익은 응급의료 현장으로, 소아병동 에피소드의 수익은 소아병동으로. 이야기가 태어난 곳이 수혜처가 됩니다.
특정 기관·시설을 고정 후원처로 지정하지 않는다 — 콘텐츠가 다루는 현장이 매 시즌·매 에피소드마다 수혜처가 되는 구조.